Long-read sequencing with targeted assembly of the opsin locus accurately evaluates genes in expressed positions
이 연구는 나노포어 장읽기 시퀀싱과 표적 어셈블리 기법을 결합하여 기존 방법으로는 분석이 어려웠던 인간 옵신 유전자 클러스터를 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색맹 진단 및 보인자 검출의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음을 보여줍니다.
189 편의 논문
이 연구는 나노포어 장읽기 시퀀싱과 표적 어셈블리 기법을 결합하여 기존 방법으로는 분석이 어려웠던 인간 옵신 유전자 클러스터를 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색맹 진단 및 보인자 검출의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음을 보여줍니다.
이 논문은 종양 게놈의 다양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적 변이를 단일 검사로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최초의 장리드 기반 프레임워크인 'TumorLens'를 소개하며, 이를 통해 정밀 종양학 분야로의 장리드 시퀀싱 기술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.
50 만 명 이상의 베테랑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유전적, 임상적 데이터를 통해 '외부화' 장애가 자살 위험의 중요한 지표임을 규명하고, 자살 예방을 위해 내부화 장애뿐만 아니라 외부화 장애에도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강조합니다.
이 논문은 히스패닉/라티노 및 아프리카계 미국인 집단에서 국소 조상 (local ancestry) 이 유전자 발현 조절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규명함으로써 기존 유전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고 정밀 의학과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할 새로운 통찰을 제시합니다.
본 메타분석 연구는 GBA1 p.E427K 변이가 파킨슨병을 포함한 시누클레인병의 위험 인자임을 확인하고, 그 영향력이 기존에 알려진 GBA1 위험 변이와 유사하며 효소 활성 저하를 동반함을 입증했습니다.
이 연구는 837 개의 삼가계열 (case-parent trios) 을 대상으로 전장 유전체 연관 분석을 수행하여 구순열의 하위 유형 (조개골 관여, 좌우성 등) 에 따라 특이적으로 연관된 새로운 유전 좌위 (PLCB1/PLCB4, MAFB 등) 를 규명함으로써, 구순열의 이질성을 세밀하게 분류하는 것이 질환 특이적 유전적 기전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임을 입증했습니다.
이 연구는 주요우울증의 유전적 변이를 세 가지 클러스터로 분류하여, 우울증의 이질적인 생물학적 경로가 당뇨병 및 심혈관 대사 위험에 대해 정반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규명했습니다.
이 연구는 긴 리드 시퀀싱과 에피제네틱 데이터를 통합하여 알츠하이머병 GWAS 유전체 영역에서 다양한 구조적 변이와 하플로타입을 규명하고, 이를 통해 질병 메커니즘에 기여하는 후보 변이를 선별하며 대규모 코호트에서의 정확한 유전자형 예측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.
이 논문은 희귀 질환 진단에서 복제 수 변이 (CNV) 의 임상적 해석을 위한 기존 도구의 한계를 극복하고, 환자 특이적 문맥에 기반한 증거 통합 및 변이 우선순위 결정에 특화된 2 단계 에이전트 AI 시스템 'CoNVict'를 제안하여 기존 계산 방법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연구입니다.
이 연구는 대규모 프로테옴 전체 멘델 무작위화 분석을 통해 TIMP2 단백질의 높은 수치가 골밀도 감소 및 골절 위험 증가와 인과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규명함으로써, TIMP2 를 골다공증 치료의 유망한 표적으로 제시했습니다.
이 연구는 100 만 명 이상의 대규모 메타분석을 통해 요실금 및 그 하위 유형과 관련된 54 개의 유전적 위치를 규명하고, 조직 특이적 기전과 인과적 위험 요인을 밝혀 요실금의 유전적 기초를 규명했습니다.
이 연구는 최근의 긍정적 선택 신호와 13 개 남아시아 인구 집단의 유전적 연관 데이터를 통합하여 남아시아인에서 제 2 형 당뇨병과 관련된 IP6K3 와 MAPT 등 대사 관련 유전자 좌위를 규명하고, 계통에 맞는 분자적 QTL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소외된 인구 집단을 위한 유전자 발견 프레임워크를 확립했습니다.
이 연구는 다중 형질 및 유전자 기반 분석을 통해 자발성 관상동맥 박리 (SCAD) 와 관련된 새로운 유전적 변이와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여, 여성에서 발생하는 비죽상동맥경화성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 계층화 및 치료 표적 개발에 기여했습니다.
이 연구는 유전 증후군 안면 특징 식별 시 AI 예측 확률의 영향력이 설명 가능한 AI(XAI) 보다 의사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, 참가자들은 XAI 를 실제 판단에 효과적으로 통합하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.
이 연구는 54 개 코호트의 다인종 전장 유전체 연관 분석을 통해 자살성 관련 77 개의 유전 좌위를 규명하고, 시냅스 경로 및 특정 뇌 영역의 신경 세포군과 같은 새로운 생물학적 통찰력을 제시함으로써 자살의 유전적 기전을 규명했습니다.
이 연구는 나노포어(long-read) 시퀀싱을 통해 ATXN2 유전자의 중간 길이 CAG 반복과 3 개의 CAA 중단 (interruption) 이 ALS 등 신경계 질환에서 특정 haplotype 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으며, 유럽계 인구에서 이 특징을 식별할 수 있는 rs148019457 SNV 를 발견함으로써 신경계 질환의 정밀 의학 발전에 기여함을 보여줍니다.
이 연구는 불면증, 우울증 및 불안장애의 공유된 유전적 위험 요인을 규명하여 시냅스 과정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전 진단적 치료 표적 (CACNA2D3, DRD2, GRIA1, GRM5 등) 을 제시했습니다.
이 연구는 성별을 구분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알코올 사용 행동의 유전적 구조와 동반 질환이 남성과 여성 간에 다르게 나타남을 규명하여, 성별을 고려한 분석이 알코올 관련 유전적 기전과 건강 결과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.
이 연구는 PIK3CA 관련 과증식 스펙트럼 (PROS) 환자의 자연사를 방사선학적으로 평가한 최초의 연구로, 대부분의 병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성인기까지 진행됨을 규명했습니다.
이 연구는 ZFHX3 유전자의 GGC 반복 확장이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(ALS) 위험과 연관되지 않았음을 확인했으나, 다양한 반복 모티프 구성이 존재함을 규명하여 신경퇴행성 질환 위험 평가 시 반복 서열 길이뿐만 아니라 모티프 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.